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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덕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전공 도서관프로그램 기획동아리 [사심가득]입니다.
동아리 사심가득의 이름에는 '사서의 마음을 가득 담다.' 라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름에 담긴 뜻을 실현하고자 사심가득에서는 문헌정보학전공의 지식을 응용한 사서의 실무를 체험하고, 예비 사서로서의 역량을 갖추기 위한 활동들을 진행합니다.
사심가득은 지난 수년간 성북구 내에 위치한 지역 도서관들과 협엽하여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기획, 진행에 참여해 왔습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달빛마루 도서관과 진행한 달빛 아카이브 프로젝트, 새날 도서관과 진행한 새날 어린이 독서회, 길빛 도서관과 진행한 길빛 북큐레이터 프로그램, 아리랑어린이도서관과 진행한 아리랑어린이도서관 체험행사가 있습니다.
학교 도서관과도 협업하여 학보사 큐레이션, 학술정보전자체험전, 춘강학술정보관 ICC 메타버스 제작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직접 메타버스 가상현실 공간을 제작해보기도 하고, 북퍼퓸 만들기, 문장 빨리 말하기 등의 독특하고 재밌는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 내에서 자체적으로 독서 모임과 도서관 견학 등의 활동도 진행하고 있어 문헌정보학전공의 동기, 선후배들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또한 성북구 지역도서관과의 협업 활동 과정에서 문헌정보학전공 내의 다른 동아리, 학회와 함께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사심가득 구성원에 국한되지 않고 더욱 폭넓은 교우관계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발판이 되기도 합니다.
2025년에도 새날 도서관, 달빛마루 도서관, 길빛 도서관, 아리랑어린이도서관과의 협업이 확정되어 있으며, 앞서 언급한 도서관들 외에도 많은 성북구 내 지역 도서관 측에서 꾸준히 새로운 협력 활동을 제안해 주고 계십니다. 부원이 많고 동아리 규모가 클수록 더 많은 활동에 참여할 여력이 생기는 만큼 올해 신입부원 모집에 많은 문헌정보학전공 학우 여러분께서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재보다 더 많은 활동에 참여하여 보다 폭 넓은 전공 연계 프로그램 참여의 기회를 부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사심가득은 3월 8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11일간 신입부원의 서류 지원을 받을 예정입니다. 문헌정보학전공의 전공생은 물론 복수전공생인 학우도 지원 가능합니다. 서류 지원에 합격하신 분들은 이후 화상회의로 진행되는 비대면 면접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사심가득에 입부하시게 됩니다. 다시 한 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도서관과 책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서가 되기를 희망하는 학우분들과 새롭게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ᐢωᐢ˶)? 사심가득 인스타그램: instagram.com/dongduksa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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